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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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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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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센터 ‘안심 건강급식’ 공유의 장

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남구센터, 센터장 서동주 광주대학교 교수)는 지난 17일 특화사업 ‘다(多)함께 안심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건강급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사회복지급식소 기관 보호자들에게 센터의 체계적인 위생·안전·영양 관리 시스템을 직접 안내하고 소통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급식 운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센터 참여 확대의 협력 기반을 다진다는 취지다. 프로그램은 ▲센터 사업 및 역할 안내 ▲사회복지급식소 운영 현장 참관 ▲보호자 영양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센터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식 신뢰도 향상은 물론, 이용자들의 편식 개선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해 가정과 연계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향상과 센터 평가 지표 관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동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보호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양·위생·안전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는 안심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9일(금)

인도네시아 동자바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동자바태권도협회(East Java Taekwondo Asosiation)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포츠과학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대학교와 대한민국의 선진 스포츠과학 시스템과 태권도 전문성을 인도네시아 현장에 접목해 세계 수준의 선수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태권도 선수 육성, 스포츠과학 연구, 지도자 교육, 경기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실제로 동자바태권도협회는 한국의 그랜드마스터(한광길), 스포츠과학 전문가(김지혁 교수), 전문 지도자 이준우(스포츠과학부 4학년) 학생을 초청해 현지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 분석, 체력 관리, 기술 향상, 부상 예방 등 과학적 훈련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국제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광주대학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분야 국제교류 확대는 물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기회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태권도와 스포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육·연구 협력뿐만 아니라 해외 인턴십, 취업 연계, 국제 현장실습 등 실질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동자바는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태권도 저변이 넓고 경쟁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어 동남아시아 태권도 발전과 한-인도네시아 스포츠 교류 확대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혁 교수는 "이번 협력은 스포츠 분야 국제교류를 넘어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글로벌 진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8일(목)

광주청일스 상무, 방송·미디어 콘텐츠 직무 탐색 프로그램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방송·미디어 콘텐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 탐색 프로그램 ‘방송국으로 출근합니다’를 운영한다. ‘방송국으로 출근합니다’는 방송·미디어 산업 구조를 이해하고, 콘텐츠 제작 직무를 실제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들은 오는 7월 20~24일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에 걸쳐 방송국, 제작사, OTT, 온라인 플랫폼의 구조를 살펴보고, PD·작가·촬영·편집·기획 등 콘텐츠 제작 현장의 주요 직무를 이해하게 된다.  강의는 콘텐츠 제작·미디어 분야 전문가인 이영은 PD가 맡는다. 이 PD는 방송 프로그램 총연출 PD 15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능·교양·공연 콘텐츠 기획 및 연출, K-콘텐츠 및 대형 프로젝트 제작, OTT 콘텐츠 사업·마케팅 및 브랜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추고 있다. 세부 커리큘럼은 ▲방송 직무 탐색 ▲콘텐츠 기획 실무 ▲방송국 탐방 ▲기획안 제작 ▲콘텐츠 발표 및 취업 전략 설계로 구성됐다. 특히 3회차에는 방송국 탐방을 통해 제작 공간과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실무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방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안내 카드뉴스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유근 상무 센터장은 “방송·미디어 분야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직무 영역이지만 실제 직무 구조와 준비 방법을 접할 기회는 제한적”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콘텐츠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6월 18일(목)

문헌정보학과, ‘감정도서관’ 북큐레이션 성황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문헌정보학과는 지역 축제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문헌정보학과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열린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에 참여해 ‘감정도서관’ 북큐레이션 부스를 운영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지역사회 연계 독서문화 행사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라는 축제 주제에 맞춰,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은 ‘감정으로 분류한 도서’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의 전시를 기획했다. ‘감정도서관’은 일본 히다마리 도서관의 선례를 참고해 학생들이 지역민의 특성에 맞게 재구성한 ‘감정 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삼았다. 학생들은 기쁨, 설렘, 위로, 용기, 공감, 치유 등의 키워드로 도서를 분류·전시했으며, 부스를 찾은 시민들은 현재 자신의 감정에 맞는 책을 골라 읽으며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감정을 직접 기록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포춘쿠키 이벤트’는 큰 인기를 끌었다. 시민들은 쿠키 속 책 속 한 구절과 함께 추천 도서를 안내받으며 색다른 독서 재미를 만끽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헌정보학과 책모이 동아리 참여 학생들이 도서 선정, 감정 분류, 큐레이션 구성, 현장 안내 등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자료 조직, 정보서비스 등 예비 사서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함양했다. 정대근 교수는 “이번 감정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타인과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학생들이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광주대학교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기관 및 축제와 협력하며 실천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6월 18일(목)

건축학과, ‘장애 없는 세상 만들기’ 대학 연합 워크숍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건축학과는 지난 15일 교내 호심관 소강당에서 ‘2026 장애 없는 세상 만들기’ 대학연합워크숍 Final Critiqu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광주대학교 건축학과와 전남대학교 광주·여수캠퍼스 건축학과 3학년 학생 74명을 비롯해 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건축지회 김기준 회장, 동산보육원 김미숙 원장등 내·외부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수행한 설계 결과물을 발표하고, 장애인·노인·어린이 등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건축적 해법을 공유했다. 또한 대학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서로 다른 설계 접근 방식과 시각을 나누며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함양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일 건축물 설계를 넘어 4~5개 동 규모의 복합 단지를 대상으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신축과 리노베이션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제안들이 제시되어 학생들의 폭넓은 사고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워크숍을 주관한 광주대 건축학과 최선용 교수는 “학생들이 건축적 해법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민하는 과정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학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건축의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깊이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광주대학교 건축학과는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과 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실천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 건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년 6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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