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담양군의원, 전남도의원을 거쳐 현재 담양군수로 지역을 이끌고 있는 박종원 선배를 만났습니다. 학생 시절의 솔직한 이야기부터 지역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담양의 미래와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까지 차분히 들어봤습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곁의 사람을 소개합니다 늘 그곳에 있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걸음을 멈추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제야 한 사람의 이야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