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담양군의원, 전남도의원을 거쳐 현재 담양군수로 지역을 이끌고 있는 박종원 선배를 만났습니다. 학생 시절의 솔직한 이야기부터 지역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담양의 미래와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까지 차분히 들어봤습니다.
아이를 위해 시작한 공부, 마침내 박사가 되다 발달장애 자녀를 위해 물리치료학·특수교육·사회복지를 넘나들며 공부한 엄마. 광주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순천제일대학교 의료재활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유인정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